전자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드는 문장을 하이라이트하거나 밑줄 치게 됩니다.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그 기록들이 어디로 갔는지, 다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죠.
오늘은 전자책 앱에서 하이라이트·밑줄을 백업하고 관리하는 법을 소개합니다. 클라우드 저장, 파일 내보내기, 이메일 전송 기능까지 함께 알아보세요.
📒 앱별 하이라이트 백업 방법
- 리디북스: '내 서재 → 메모 & 하이라이트'에서 확인 후 텍스트 복사 가능
- 밀리의서재: 하이라이트 탭에서 이메일로 내보내기 지원
- Amazon Kindle: https://read.amazon.com/notebook에서 모든 하이라이트 열람 + 복사
대부분 앱은 클라우드 기반이기 때문에 기기를 바꿔도 기록이 유지됩니다. 단, 도서관 앱은 로컬 저장인 경우가 많아 따로 복사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📤 하이라이트 내보내기 꿀팁
- 앱의 '하이라이트' 탭에서 원하는 문장 선택
- 공유/내보내기 버튼 클릭
- 노션, 에버노트, 이메일 등으로 전송 가능
이 과정을 습관화하면 나만의 독서 노트를 구축할 수 있고, 나중에 다시 읽지 않아도 핵심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.
✅ 정리하며
- 앱에 따라 백업 방법이 다르므로, 꼭 설정 메뉴를 확인하세요
- 무료 도서관 앱은 앱 내 공유 기능이 없을 수 있으니, 스크린샷 + 수기 정리도 OK
- 하이라이트는 ‘읽은 책’을 기억하게 해주는 최고의 독서 습관입니다
내일은 전자책 & 오디오북 통합 관리 앱도 소개해드릴게요. 하이라이트와 독서기록을 하나로 모으는 법이 궁금하다면 다음 글도 기대해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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